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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비스앤빌런즈, 2024 경력 개발자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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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자 두 자릿수 채용
    ‘슈퍼앱 도약’ 본격 준비
    세무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경력 개발자를 공개채용 한다고 31일 밝혔다. 서류 접수는 6월 16일까지다.

    자비스앤빌런즈는 2020년 5월 혁신 플랫폼인 삼쩜삼을 출시하고 4년 만에 누적 가입자 2000만 명을 달성했다. 누적 환급액과 누적 신고 수도 각각 1조원과 1000만 건을 넘겼다. 월간 활성 사용자(MAU)도 매년 3배가량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2000만 건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번 공개 채용은 세무 플랫폼에서 한발 더 나아가 슈퍼앱 도약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서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우수 인재를 대거 흡수해 기술 역량 고도화는 물론 세무 서비스 안정화 및 신사업 발굴 등에 적극 투입할 방침이다.

    채용 분야는 백엔드(BE), 프론트엔드(FE), 모바일 등 3개 부문의 3개 직군으로 규모는 두 자릿수다. 지원 자격은 전공 관계없이 최소 1~3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개발자이며, 출신 배경보다 개발자로서의 역량 검증을 최우선으로 한다. 서류는 6월 16일(일)까지 자비스앤빌런즈 홈페이지 내 채용 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다.

    서류 합격자는 접수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과제가 안내된다. 이후 두 차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자세한 일정 및 진행 사항은 해당자에 한해 별도 공지될 예정이다.

    자비스앤빌런즈의 김범섭 대표는 “자비스앤빌런즈는 훌륭한 개발자들이 모여 뛰어난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택스테크의 새 장을 이끌고 있다”며 “삼쩜삼과 국민 편익을 높이는 여정에 함께할 진정성 있고 훌륭한 IT 인재들이 합류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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