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5월 무역수지 49억6천만달러 흑자…41개월만 최대 입력2024.06.01 09:03 수정2024.06.01 09: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S&P보다 더 올랐는데…코스피서 번 돈 들고 미국 간 개미들 최근 코스피지수가 급등했지만 개인 투자자들은 장기투자보다는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분석됐다. 이들은 코스피에서 번 돈을 이 기간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낮았던 미국에 투자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은행은... 2 마세라티코리아, 용산 전시장 확장 오픈…"브랜드 몰입도 극대화" 마세라티는 브랜드 경험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의 일환으로 용산 전시장을 확장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SNK글로벌이 운영하는 용산 전시장은 2023년 개장 이후 핵심 거점으로 성장해 왔다. 특히... 3 "경쟁의 판 바꾸자"…LG전자 신임 CEO, 5대 과제 제시 류재철 LG전자 신임 최고경영자(CEO)가 신년 메시지를 통해 "위기 속에 더 큰 기회가 있다는 생각으로 자신감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주문했다. 류 CEO는 23일 전 세계 각지에서 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