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진중공업' 52주 신고가 경신, 경쟁력 세계 1위 기자재 업체 - DS투자증권, BUY(신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진중공업' 52주 신고가 경신, 경쟁력 세계 1위 기자재 업체 - DS투자증권, BUY(신규)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경쟁력 세계 1위 기자재 업체 - DS투자증권, BUY(신규)
    05월 29일 DS투자증권의 양형모 애널리스트는 세진중공업에 대해 "세계 1위 탱크 및 선실 제작사로 초격차 경쟁력을 확보. 고객사 다변화의 원년. 탱크 빅사이클 도래와 전세계 최대 규모의 기자재 캐파. 경쟁력 세계 1위 기자재 업체. 목표주가는 2025년 EPS에 타겟 PER 14배를 적용. 내년 ROE가 15%를 넘어서고, 빅사이클을 전망하기 때문에 타겟 멀티플은 보수적이라는 판단"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신규)', 목표주가 '9,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코스피만 샀다"…코스닥은 4590억원 팔아치운 외국인

      지난달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순매수, 코스닥시장에서 순매도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주식 전체로는 한 달 만에 순매도로 돌아섰지만, 채권을 대거 담으면서 전체 자금은 순유입을 유지했다.1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 2

      "은행보다 돈 잘 번다"…사상 최대 실적 올리며 '승승장구' [종목+]

      증권주(株)가 유례 없는 '불장'(증시 호황) 속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리며 다시 부각되고 있다. 은행에서 증권으로의 '머니 무브'(자금 이동)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은행 순이익을 넘어선...

    3. 3

      [단독] 토스, 해외 코인 거래소 인수 검토…美 기관 플랫폼과 접촉

      블록체인 전담 조직을 신설한 토스가 해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인수를 목적으로 시장 탐색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기관형 거래 모델을 염두에 두고 다양한 해외 플랫폼과 접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