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안목 방파제 테트라포드서 신원미상 남성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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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라포드 사이에 사람이 끼어 있다'는 신고로 출동한 동해해경과 소방 당국은 약 40분 만에 시신을 인양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시신은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로 발견됐다.
동해해경은 숨진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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