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전자 혁신 제품과 K-컬처에 프랑스 미래 세대 “Life’s Good!”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파리서 ‘Life’s Good’ 가치 알리는 행사 개최… YG(Young Generation) 호응 뜨거워
    □ LG 울트라기어로 한국∙프랑스 프로게이머들 ‘LoL’ 대결하고, 관람객들도 게임 즐겨
    □ 한국 전통 놀이문화와 거리음식 즐기며 LG전자 브랜드 가치와 K-컬처 자연스럽게 체험
    LG전자 혁신 제품과 K-컬처에 프랑스 미래 세대 “Life’s Good!”
    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가 ‘게임’과 ‘K-컬처’를 매개로 프랑스 파리에서 펼친 ‘Life’s Good’ 브랜드 활동이 유럽 YG(Young Generation)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LG전자는 최근 프랑스 한국문화원과 협력해 “Life’s Good, Let’s Play”를 주제로 LG전자의 혁신 기술과 K-컬처를 체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유럽 최대 e스포츠 경기장인 ‘이스팟 파리(Espot Paris)’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여한 방문객들은 LG전자의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LG 울트라기어’로 게임을 즐기며 유명 게임 인플루언서들의 코칭을 받았다. 또 ‘달고나 게임’이나 ‘딱지치기’와 같이 K-콘텐츠로 유명해진 전통 놀이에도 참여하는 등 한국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게임 문화를 폭넓게 체험했다.

    특히 유투버, 전직 프로게이머 등 한국의 게임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의 메인 이벤트는 2천여 명의 관람객을 모으는 등 많은 인기를 끌었다.

    첫째 날은 리그오브레전드(League of Legends, LoL) 세계대회 우승자 출신인 게임 콘텐츠 크리에이터 ‘강찬용(닉네임 앰비션)’이 한국 e스포츠를 조명하는 콘퍼런스를 열었다.

    둘째 날 저녁에는 전직 프로게이머들로 구성된 한국 올스타팀과 LG전자와 파트너십을 맺은 프랑스 e스포츠팀 ‘카민 코프(Karmine Corp)’의 리그오브레전드 매치가 열렸다. 이 경기에는 최대 360Hz 주사율로 몰입감 넘치는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는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모델명: 25GR75FG)가 활용됐다.

    이 밖에도 LG전자는 광화문, 한옥마을 등을 배경으로 포토존과 한국 거리음식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해 관람객이 삶에 대한 낙관적인 태도와 희망을 뜻하는 ‘Life’s Good’ 브랜드 슬로건에 자연스럽게 공감하도록 했다.

    이번 행사와 함께 LG전자는 프랑스 한국문화원이 오는 10월 5일까지 운영하는 ‘한국의 놀이’ 기획전에 참여, ‘대한민국, 세계 e스포츠 리더의 역사’를 주제로 전시회도 운영하고 있다. 전시회에서는 LG전자와 파트너십을 맺은 세계적인 e스포츠 기업인 ‘젠지 이스포츠(Gen.G Esports)’ 관련 영상자료를 비롯해 게임 강국 한국의 e스포츠 역사를 소개한다.

    LG전자는 YG 고객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유럽 게이밍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의 지위를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시장조사업체 FMI(Future Market Insights)에 따르면 서유럽 게이밍 모니터 시장은 연평균 약 6% 성장해 2033년 약 11억 6천만달러(약 1조 6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LG전자 이천국 유럽지역대표는 “이번 행사는 프랑스, 나아가 유럽시장에서 영향력이 커지는 YG 고객을 위해 마련했다”며 “LG전자의 지속가능한 미래성장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우리銀, ‘강남 BIZ프라임센터’ 개점... 생산적 금융 본격 확대

      우리은행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 지역에 첨단전략산업 기업을 전담하는 기업금융 특화 조직 ‘강남 BIZ프라임센터’를 개점했다.이번에 문을 연 ‘강남 BIZ프라임센터’는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AI △미래 모빌리티 등 국가 첨단전략산업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최적화된 맞춤형 금융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신설됐다. 이곳은 기술력과 성장성을 중심으로 기업을 평가해 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 금융’ 실현의 핵심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우리은행은 센터 개점에 맞춰 첨단전략산업 기술 기반 기업을 위한 ‘우리 첨단선도기업 대출’ 등 전용 금융상품을 적극 운용한다. 아울러 △정책금융 △보증기관 협약 △투자 연계 등을 통해 기업의 성장 단계에 필요한 자금 조달을 지원하고, 재무 컨설팅을 병행해 기업의 중장기 성장을 탄탄하게 뒷받침할 계획이다.정진완 우리은행장은 “강남 BIZ프라임센터는 첨단전략산업 성장을 지원하는 생산적 금융의 전초기지”라며, “기업과 은행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금융 파트너로서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우리은행은 2023년 7월 반월·시화 BIZ프라임센터 개점을 시작으로 인천, 창원, 부산, 광주, 청주, 대전 등 전국 주요 산업단지에서 총 13개 BIZ프라임센터를 운영하며 기업금융 특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2. 2

      우리銀, 한화그룹과 손잡고 생산적금융 앞장선다

      우리은행은 22일 한화그룹 본사에서 한화그룹과 ‘첨단전략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정진완 우리은행장과 신용인 ㈜한화 재무실장(CFO)을 비롯한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으며, 양사는 국가 미래 먹거리인 방산·우주항공 등 첨단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시설투자, 수출입 금융, 해외사업 프로젝트에 대한 금융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이번 협약은 한화그룹의 투자 일정에 맞춰 여신 지원 한도를 사전에 설정함으로써, 자금 집행의 신속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금융자금이 적시에 생산적인 분야로 공급돼, 실질적인 고부가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생산적 금융’이 현장에서 구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협력의 연장선에서 한화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전문 자산관리 컨설팅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우리은행 관계자는 “기업의 중장기 투자 계획에 맞춰 금융 지원 구조를 선제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생산적 금융의 핵심”이라며 “첨단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실물경제 성장을 뒷받침하는 금융의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우리금융은 ‘우리금융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5년간 총 80조 원 규모의 생산적·포용적 금융을 추진하고 있다. 기업금융 중심으로 여신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첨단전략산업과 민생금융을 함께 지원해 실물경제 전반과의 동반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3. 3

      우리금융, 지방 스타트업 발굴·지원 이어간다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지난 21~22일 부산과 경남에서 혁신 기업에 생산적 금융을 지원하고, 지역경제와의 동반성장을 추진하기 위해 ‘디노랩 부산 2기’와 ‘디노랩 경남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에는 우리은행을 비롯해 부산시와 경상남도, 양산시 등 지자체 관계자와 신용보증기금, 지역 투자자 등 지역 창업 생태계 관련 핵심 주체들이 참석해, 혁신 성장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에 우리금융의 새로운 파트너로 선정된 ‘디노랩 부산2기’에는 △샌드버그(AI 서류심사 의사결정 솔루션) △안암145(블록체인 보안 플랫폼) △에스와이유(업무자동화 ERP 솔루션) △에프엑스아이피(IP·브랜드 사업화 플랫폼) △엘바(AI 영상제작 플랫폼) △온클레브(가상자산 자금세탁 방지 솔루션) 등 6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다.이어 22일 선발된 ‘디노랩 경남3기’에는 △브릿센트(커뮤니티 기반 영어교육 솔루션) △써모아이(고정밀 열화상 솔루션) △오션스바이오(생체정보 기반 바이오솔루션) △옵트에이아이(AI 기반 디바이스 최적화 솔루션) △케미폴리오(바이오 연료 소재 개발) △페텔(반려동물 숙박예약 플랫폼) △한국주택정보(非아파트 관리비 솔루션) 등 7개 기업이 선정됐다.우리금융은 이번에 선발된 기업들이 지역 거점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이러한 우리금융의 지원은 글로벌 무대에서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CES 2026’이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매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전시회로, 글로벌 기술 트렌드와 혁신 성과를 가늠하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