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자골프 유현주, 7일부터 지하철 신분당선 안내 방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여자골프 유현주, 7일부터 지하철 신분당선 안내 방송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유현주가 지하철 신분당선 안내 방송을 녹음했다.

    5일 프레인글로벌 스포티즌에 따르면 두산건설 골프단 소속인 유현주는 지난달 녹음을 마쳤으며 오는 7일부터 신분당선 지하철에서 유현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신분당선은 두산건설이 제안한 철도 사업으로, 두산건설 컨소시엄이 노선의 기획부터 설계, 투자, 시공까지 모든 분야를 맡았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고교생 막내 유승은, 빅에어 韓 첫 동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막내가 해냈다. 고교생 스노보더 유승은(18세·성복고)이 한국의 동계올림픽 빅에어 종목 사상 첫 메달을 땄다.유승은은 10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을 획득, 일본...

    2. 2

      설상의 반란 일으킨 韓…Z세대 국대 '멀티 메달' 조준

      한국 동계종목의 ‘불모지’였던 설상에서 반란이 시작된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이 역대 처음으로 스키·스노보드 종목 멀티 메달에 도전한다. ‘...

    3. 3

      김시우, 피닉스오픈 3위…3주 연속 '톱10' 올랐다

      김시우(사진)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WM 피닉스오픈(총상금 960만 달러)에서 공동 3위를 차지하며 3주 연속 ‘톱10’을 기록했다.김시우는 9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