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러, 티모셴코 전 우크라 총리 수배 명단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러, 티모셴코 전 우크라 총리 수배 명단에
    러시아 내무부는 율리아 티모셴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를 수배 명단에 올렸다고 스푸트니크 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 내무부는 티모셴코 전 총리를 형법에 따라 수배한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항이 적용됐는지는 특정하지 않았다.

    티모셴코 전 총리는 2004년 우크라이나에서 친러시아 정권을 몰아낸 '오렌지 혁명'의 주역으로 두 차례(2005년·2007∼2010년) 총리를 지냈고 2019년 대선에서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현 대통령과 대결하기도 했다.

    러시아 내무부는 지난달에는 젤렌스키 대통령과 페트로 포로셴코 전 대통령, 올렉시 다닐로우 전 국가안보·국방위원회 서기, 키릴로 부다노우 국방부 정보총국장 등 전현직 우크라이나 고위 인사들을 수배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한국은 아직도 줄 서는데…스타벅스 인기 뚝 떨어진 미국

      미국의 대표 커피 브랜드 스타벅스의 시장 점유율은 오히려 절반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1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전역의 모든 커피전문점 매출에서 스타벅스가 차지한 비중은 48%로 ...

    2. 2

      '한일령'에 한국 찾는 中여행객…3개월간 비자신청 34%↑

      중국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춘제(春節·중국의 설)를 앞두고 중국인들의 한국 비자 신청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3개월간 주중 대사관과 중국 ...

    3. 3

      복지 축소 나선 '복지천국' 핀란드

      ‘복지 천국’ 핀란드가 복지 개혁에 나섰다. 핀란드 사회보장국은 1일(현지시간) “2월부터 기본 사회부조(생계지원 수당) 수급 기준을 더욱 엄격하게 적용한다”며 &ld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