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전파진흥협회, 2024년 경기도 방송미디어 청년 인턴십 시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한국전파진흥협회 제공
    사진=한국전파진흥협회 제공
    한국전파진흥협회는 경기도청,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2024년도 경기도 방송미디어 청년 인턴십(이하 ‘청년 인턴십’) 참여기업과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방송미디어 청년 인턴십은 방송영상 콘텐츠 제작자를 꿈꾸는 예비 방송인을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실전형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방송미디어 기업과 교육생 간 연계하여 현장실무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기업은 콘텐츠 기획·유통(PD·작가·마케터), 제작 기술(촬영·음향), 후반제작(CG·VFX 등), 뉴미디어(숏폼·웹콘텐츠 등), 조명·무대 등 방송미디어 全 분야의 기업이면 가능하며, 교육생은 경기도민(청년) 또는 경기도 소재 대학생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선발된 교육생 20명은 약 4개월간 기업 현장 교육을 통해 실무능력 향상과 포트폴리오 관리 등 경력개발의 기회와 매월 약 206만원(’24년도 최저임금)의 교육 수당을 지원받으며, 교육 종료 후에는 취업 연계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송정수 한국전파진흥협회 상근부회장은 “방송미디어 청년 인턴십은 교육생들이 전문지식과 현장 실무를 체득하여 취업까지 도전해 볼 수 있는 취업 관문의 교두보 역할을 하는 교육과정”이라면서 “한국전파진흥협회는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상호 협력하여 현장에서 요구하는 인력 수요에 대응하는 실무 중심의 교육에 꾸준히 힘쓰며 경기도내 방송미디어 분야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방송미디어 청년 인턴십 참여기업 신청은 10일부터 30일 24:00까지, 참여 교육생 모집은 7월 8일부터 7월 28일 24:00까지이며, 사업 주관기관인 한국전파진흥협회 교육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 과도…투자비중 낮춰야"

      지난 수년간 미국증시를 지배해온 하이퍼스케일러 등 미국 기술 대기업에 대한 과도한 투자 비중을 낮추라는 권고가 나오고 있다. 이들 기업이 수년간의 상승세로 주가는 너무 높아졌고, 이들의 과도한 자본 지출에 대해 투자...

    2. 2

      美 증시, 다우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출발

      10일(현지시간) 미국증시는 다우지수가 또 다시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출발했다. 30개 우량종목으로 구성된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이 날 출발 직후 0.5%(262포인트) 오른 50,398.00으로 사상...

    3. 3

      美 소비자들 외식 줄이며 코카콜라도 수요도 둔화

      미국 소비자들이 식료품비를 절감하고 외식을 줄이면서 코카콜라도 매출에 타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코카콜라는 4분기에 월가 예상보다 적은 순매출 118억2천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