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사] 강동경희대병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통합EMR추진 사무국장 이상호 ▲ 정보전략실장 손일석 ▲ 호흡기·알레르기내과장 최천웅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법원 "이상민,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문건 받아"

      [속보] 법원 "이상민,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문건 받아"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2

      “숙취제에 약 탔다” 수유동 모텔서 연달아 男 살해한 20대 女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한 모텔에서 20대 남성 세 명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넨 20대 여성이 병원에서 처방받은 향정신성의약품을 숙취해소제에 섞어 마시라고 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범행으로 남성 3명중 2명이 숨졌다.서울강북경찰서는 12일 오전 브리핑을 열고 상해치사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20대 초반 여성 A 씨 사건과 관련 이같은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추가 수사를 통해 살인 혐의 적용 여부도 검토 중이다.   ◆처방약을 숙취해소제에 혼합해…두 달간 3차례 잇따른 범행경찰에 따르면 A 씨는 20대 남성 총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하고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해당 약물을 정신과 병원에서 정상적으로 처방받았다고 진술했다.사건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발생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지난해 12월 14일 오후 11시 23분쯤 첫 번째 상해 피해자인 20대 초반 남성 B 씨와 경기도 남양주시 소재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당시 두 사람은 교제 중이었으며 A 씨는 주차된 차 안에서 B 씨에게 '피로회복제'라며 불상의 음료를 건넸다. 이를 마신 B 씨가 약 20분 뒤 의식을 잃자 A 씨는 B 씨의 부모에게 연락한 뒤 병원으로 호송했다. 현재 B 씨는 생명엔 지장 없는 상태다.두 번째 피해자는 20대 초반 남성 C 씨이다. 그는 A 씨와 함께 지난달 28일 오후 9시 24분께 서울 강북구 수유동 소재의 한 모텔에 동반 입실했다. 당시 C 씨는 A 씨가 건넨 숙취해소제를 먹고 잠들었으나 이튿날인 29일 사망한 채 발견됐다.마지막 피해자 20대 중반 남성 D 씨다. 그는 C씨와 같이 지난 9일 오후

    3. 3

      [속보] 법원 "주요기관 봉쇄 및 단전·단수 지시문건 존재"

      [속보] 법원 "주요기관 봉쇄 및 단전·단수 지시문건 존재"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