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 홍성] 아삭한 '홍성마늘' 수확 한창 입력2024.06.11 13:56 수정2024.06.11 13: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 11일 충남 홍성군 갈산면 한 농가에서 '홍성마늘' 수확이 한창이다. ' /> 홍성마늘은 홍성군의 이름으로 상표 등록을 하고 시장에 유통되는 첫 번째 농산물로, 당도가 높고 식감이 아삭하다. ' /> 마늘 끝부분이 초록빛이라 수입산과 구별하기 쉬운 점도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이유 중 하나라고 군은 설명했다. (사진 = 홍성군, 글 = 김소연 기자)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저희 대출 5000만원 받으셨죠?" 은행 전화에…'충격 실상' “법원 등기 내일 오후 1시 쯤에 자택에서 수령 가능하실까요? 온라인으로도 조회가 가능한데 안내해드릴까요? 인터넷 주소창에 “대검찰.kr” 치고 들어가서 “나의 ... 2 라이벌 '싼타페 vs 쏘렌토' 운명 갈린 이유는…'놀라운 상황' [모빌리티톡] 국내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의 영원한 '라이벌' 격인 현대차 싼타페와 기아 쏘렌토가 판매량에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올해 싼타페의 부분변경 모델 출시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반전을... 3 엔비디아 평가에 '눈물'…SK하이닉스 살린 '뜻밖의 행운' 정체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벼랑 끝이었다. 모든 것을 해봐야 했다."(HBM2 TF를 이끈 심대용 전 SK하이닉스 부사장, 책 슈퍼 모멘텀)2016년 엔비디아 본사에 갔던 박성욱 당시 SK하이닉스 사장(CEO, 현재 경영자문위원)은 "HB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