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스콤, 영등포구 사회복지시설에 공기정화식물 기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콤, 영등포구 사회복지시설에 공기정화식물 기부
    코스콤은 12일 환경의 달을 맞아 영등포구 사회복지시설 등에 공기정화식물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코스콤 내 꽃꽂이 동호회인 '꽃담'에서 활동 중인 임직원들이 이날 코스콤 본사 강당에 모여 공기정화식물을 화분에 식재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이들이 마련한 공기정화식물 300여개는 영등포구 내 사회복지시설 및 복지 대상 가정으로 지원된다.

    신경호 코스콤 경영전략본부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친환경 가치를 제고함과 동시에 소외된 이웃들의 환경 개선에 작게나마 일조할 수 있다는 데 보람을 느꼈다"며 "코스콤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는 다양한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 사회공헌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빚 수렁 빠진 서민·청년·건설업…지난해 개인사업자 연체율 “역대 최고”

      지난해 개인사업자 연체율이 1%에 육박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비은행권 연체율은 2%를 넘어 전체 평균의 두 배를 웃돌았다. 연령대별로는 20대, 업종별로는 건설업의 연체율이 가장 높았...

    2. 2

      수출입 중소기업 10곳 가운데 중 4곳 "환율 급등으로 피해"

      수출입 중소기업 10곳 가운데 중 4곳이 환율 급등으로 피해를 입었다는 설문 결과가 22일 나왔다.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수출입 수출입...

    3. 3

      6·27 막차, 30대가 올라탔다…주담대 2억9000만원 '역대 최고'[강진규의 데이터너머]

      올해 3분기 1인당 주택담보대출 취급액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높아졌다. 6·27 부동산 대책이 발표되기 직전 '막차' 수요를 탄 이들이 3분기에 주담대를 일으킨 영향으로 파악된다. 연령별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