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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김해 오존주의보 해제…창원·양산은 오존주의보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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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김해에 내려진 오존주의보가 12일 오후 2시 해제됐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해제 지역의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2시 현재 0.1127ppm(100만분의 1)이다.

    창원 의창·성산구·양산의 주의보는 유지됐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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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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