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폭염 피하는 햇빛 가리개 셀프 제작 환경미화원…"작업에 도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폭염 피하는 햇빛 가리개 셀프 제작 환경미화원…"작업에 도움"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14일 오후 경남 김해시 내덕동 한 도로변에서 시 환경미화원이 자신이 직접 고안한 휴대가 가능한 작업용 햇빛 가리개를 몸에 장착한 채 거리 청소를 하고 있다.

    이 환경미화원은 집에 있는 비교적 큰 양산을 끈으로 등 뒤쪽으로 고정한 햇빛 가리개는 폭염 속에서도 햇볕을 피하면서 양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어 작업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보잘것없이 만든 것이지만 나름 무더위 속 햇볕을 피해 작업을 할 수 있고, 비 오는 날에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폭염 피하는 햇빛 가리개 셀프 제작 환경미화원…"작업에 도움"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김건희, 지지자에 옥중편지 "죄 많은 제게 사랑을…기도하며 버텨"

      알선수재 혐의 일부가 유죄로 인정돼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고 수감 중인 김건희 여사가 최근 지지자에게 옥중 편지를 보내 감사의 뜻을 전한 사실이 알려졌다.12일 온라인커뮤니티에 따르면 최근 김 여사가 수...

    2. 2

      '비자금·혼외자' 주장 전한길…李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조사

      경찰이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55)를 12일 소환 조사한다.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

    3. 3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최종 탈락…원점 재공모

      배우 이원종이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물망에 올랐으나 최종 탈락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후보자 면접 심사 결과 이원종을 포함한 대상자 5명이 모두 탈락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