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산교육청, 의사소통 중심 초등영어 수업 활성화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다듣영어+' 활용해 다양한 학습 자료 제공
    울산교육청, 의사소통 중심 초등영어 수업 활성화 지원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다듣영어+ 5종 세트'를 활용한 의사소통 중심의 초등영어 수업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다듣영어+'는 학생이 실생활에서 '많이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교육활동'으로 의사소통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다듣영어+ 5종 세트는 시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리슨 업'(Listen Up), '알파벳 소리익힘책', '다듣영어 교육모델'과 울산교육연구정보원이 개발한 '다듣영상',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개발한 '인공지능(AI) 펭톡'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 학교에서는 느린 학습자를 위한 많이 듣기, 읽기, 쓰기에 리슨 업, 알파벳 소리익힘책을 활용하고 있다.

    또 다듣영어 교육모델은 실제 수업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의사소통 중심의 다양한 학습 자료를 제공해 교사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관련 자료는 다듣영어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실생활에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의사소통 중심의 영어 수업 활성화를 계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검찰, '상장 뒷돈' 혐의 빗썸 前 대표 2심 판결에 상고

      암호화폐 상장 청탁과 관련한 금품 수수 혐의로 기소돼 2심 판결이 나온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대표 사건이 검찰 상고로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7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전날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부장판사)에...

    2. 2

      [속보] 빗썸, 오입금 고객 손실액 10억…"사고 끝까지 책임"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이벤트 보상과정에서 비트코인(BTC)을 잘못 지급해 약 10억원 규모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7일 빗썸은 오지급 물량의 99.7%를 회수했고, 회수하지 못한 물량은 회사 보유 자산으로...

    3. 3

      '소녀상 철거' 주장 보수단체 대표, 거리 집회 중단…"경찰 탄압"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를 받는 보수 시민단체 대표가 거리 집회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9년 12월부터 진행해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