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카카오, 디올 뷰티와 업무협약…선물하기 통해 단독 상품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카카오가 지난 14일 화장품 브랜드인 크리스찬 디올 뷰티 코리아와 브랜드 인지도를 늘리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양사는 광고 프로모션에서 협업하기로 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의 온라인 서비스와 데이터를 통해 디올의 브랜드 마케팅을 지원한다. 디올은 카카오톡 내 e커머스 서비스인 선물하기를 통해 단독 상품을 출시하기로 했다. 계절별 선물 포장을 별도 제공하고 신상품을 카카오 플랫폼에서 먼저 출시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한다. 전성준 카카오커머스 총괄리더는 “온라인 플랫폼과 브랜드의 성공적인 협력 모델로서 e커머스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주현 기자 dee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진 "유럽 물류거점 12곳으로 확대"

      한진은 유럽 물류사업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현지 물류 거점을 현재 5곳에서 2027년까지 12곳으로 늘리기로 했다고 17일 발표했다.한진은 2013년 8월 체코 프라하에 유럽법인을 설립하면서 현지 시장에 진출했다. ...

    2. 2

      '웹툰 투톱' 네이버·카카오, 해외로 눈돌렸지만…

      웹툰산업의 양대 산맥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국내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수익성이 뚝 떨어졌기 때문이다. 국내에서 검증된 성공 방정식을 해외에서 재현하는 게 목표지만 상황이 녹록지 않다. ...

    3. 3

      'PC 버전서 중단' 선언…카카오톡, '파격 결단' 이유는

      카카오가 카카오톡의 실시간 영상 채팅 서비스인 ‘라이브톡’ PC 버전을 종료한다. 카카오를 비롯한 플랫폼 업체들이 모바일 생태계에 맞춰 플랫폼을 재편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선택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