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지역은 고양·의정부·파주·김포·양주·포천·동두천·연천·성남·남양주·광주·하남·구리·양평·가평이다.
발령 지역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2시 현재 북부권 0.1209ppm(100만분의 1), 동부권 0.1335ppm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남부권 5개 시에도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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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