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기계 제조 공장서 30대 베트남 근로자 끼임 사망 사고 입력2024.06.18 17:08 수정2024.06.18 17: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8일 오전 8시 30분께 경기도 시흥시의 한 기계 제조 공장에서 베트남 국적의 30대 근로자 A씨가 기계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났다. 이날 사고는 다이캐스팅 기계(금형으로 부품을 생산하는 기계)를 이용한 작업 중 A씨가 기계에 끼이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작업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화장지 1800롤이 2만원대라고?…쿠팡 수량 표기 오류 소동 쿠팡에서 화장지 1800롤이 2만원 후반대에 판매되는 수량 표기 오류 사고가 11일 발생했다.이날 오후 1시께 쿠팡에서 한 팩당 30롤이 든 화장지 60팩이 2만8000원대에 판매됐다. 해당 제품은 '깨끗한나... 2 통일교 한학자, 오는 21일까지 석방…法, 구속집행정지 결정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오는 21일까지 일시 석방된다. 한 총재는 윤석열 정부와 통일교 간 정교유착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돼 구속상태로 재판받고 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11일 한 총재에 대한... 3 "2개월 아들 울음소리 미치겠다" 학대한 친부, 징역 4년 선고 생후 2개월 된 아들을 여러 차례 학대해 장애를 입힌 30대 친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는 전날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중상해 혐의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