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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웨비나우] 2024년 6월 3주에 만나는 주간 웨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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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비나는 WEB과 SEMINAR의 합성어로 오프라인 세미나를 온라인 상에서 진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한경웨비나우는 가장 주목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전 세계 비즈니스 커뮤니티가 제품과 서비스를 가장 효과적으로 쇼케이스 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지원과 도구를 제공해 기업의 비즈니스 웨비나를 지원합니다.
    주간 웨비나
    주간 웨비나
    👍비즈니스 웨비나 전문 플랫폼 한경웨비나우가 주간 웨비나를 안내합니다.

    스타트업의 아시아 시장 진출 전략
    일정: 2024년 6월 18일(화) 15:00~18:30
    내용: 2024 TIPS SUMMIT에서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전략과 성공사례를 공유합니다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딥테크 스타트업 발굴
    일정: 2024년 6월 20일(목) 14:30~17:00
    내용: 민간 중심 ICT 창업벤트 데모데이

    최신 고객 경험 트렌드 알아보기
    일정: 2024년 6월 20일(목) 15:00~17:00
    내용: 국내외 고객 경험 사례를 통해 최신 트렌드를 알려드립니다

    글로벌 관점에서 바라본 창업 생태계의 미래
    일정: 2024년 6월 20일(목) 16:00~18:00
    내용: 엔젤투자자 및 스타트업 생태계 관련 플레이어들이 한자리에

    팀장은 처음입니다만..!
    일정: 2024년 6월 21일(금) 15:00~16:30
    내용: 코칭 전문 기업 CEO가 알려주는 요즘 팀장이 일하는 법

    한경웨비나우 webino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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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니보틀 앞세워 잘 팔리는데…보조배터리 '기내 사용금지' 어쩌나 [이슈+]

      국내 항공사들이 휴대용 보조배터리 기내 사용을 금지하면서 '여행 필수품'으로까지 꼽히던 보조배터리 수요에 얼마나 영향을 끼칠지 관심이 쏠린다.1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등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는 지난달 26일부터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기내 휴대는 가능하지만 전자기기를 보조배터리로 충전하는 행위가 일체 제한된다.이에 앞서 이스타항공이 국내 항공업계 최초로 지난해 10월부터 국내·국제선 전 승객을 대상으로 기내 사용을 금지한 데 이어 제주항공, 에어프레미아 등도 잇따라 보조배터리 사용을 금지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승객들은 비행기 탑승 전 미리 전자기기 충전을 완료하거나, 좌석에서 제공되는 USB·AC 전원만 이용해야 한다. 하지만 충전 포트가 없는 일부 기종이나 장거리 노선 이용객들 사이에서는 불편을 토로하고 있다. 기내 충전단자로 완충하려면 3~4시간씩 걸리기도 해서다.여행 수요 회복에 맞춰 마케팅에 공을 들여온 보조배터리 업체들로선 '중대 변수'가 될 수 있는 대목이다. 그간 여행 수요를 겨냥한 마케팅을 벌이면서 일부 업체는 유명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 등을 모델로 내세워 보조배터리를 '여행 필수품'으로 홍보하기도 했다.이번 보조배터리 기내 사용 제한이 소비 심리에 영향을 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은희 인하대학교 소비자학과 명예교수는 "해외여행 인구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금지 방침은 보조배터리 수요를 감소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보조배터리 업체들은 안전상 조치인 만큼 시장 전망을 예측하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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