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의 이 같은 바다 가꾸기 사업은 올해로 22년째를 맞았다.
2005년부터는 삼길포우럭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삼길포항 선상낚시대회를 후원하며 지역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을 추구하며 환경보호를 위한 사업들을 다양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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