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PRO] 美 브로드컴 담고 나스닥 3배 ETF 던지는 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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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상위 1% 투자 고수들이 미국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을 쓸어담고 있다. 지난 2분기에 실적 서프라이즈를 냈고, 다음 달 액면분할을 앞둔 점도 주가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브로드컴은 구글의 AI 반도체인 텐서처리장치(TPU)를 개발했고, 하이퍼스케일러(방대한 데이터센터 운영자)를 위한 차세대 맞춤형 AI 가속기 주문도 수주했다. 올해 실적 전망치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한 전문가는 "다음 달 15일 주식을 10대1로 액면분할하겠다고 밝힌 점도 이 종목에 대한 고수들의 매수세를 이끌고 있다"고 했다.
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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