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농협은행, 건보 '요양기관 금융대출 지원사업' 협약은행 재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농협은행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요양기관 금융대출 지원 사업'의 협약은행으로 재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건보공단은 2년마다 협약은행을 재선정하고 있으며, 농협은행은 2020년 처음 선정돼 협약상품인 'NH메디칼론'을 통해 병·의원, 약국 등에 금융대출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NH메디칼론'은 매출액과 요양급여 수령액, 신용등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한도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마이너스통장 대출이다. 협약에 의해 추가 한도와 특별우대금리가 제공된다.

    최영식 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 “전국적인 점포망을 보유한 농협은행이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협약은행으로 재선정됐다”며 “앞으로도 국민 보건 향상과 지역사회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공단의 금융대출 지원 사업에 최선을 다해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의진 기자 justji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로 이용자 21만명 연 이자 164만원 절감

      금융당국의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로 약 21만 명의 차주가 1인당 연평균 164만원의 이자를 절감한 ...

    2. 2

      이석용 농협은행장, 파주 토마토 농가에서 일손돕기 나서

      농협은행은 지난 14일 전국 각지의 일손 부족 농가를 찾아 영농철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석용 농협은행장(사진)과 임직원 50여 명은 파주시 적성면의 토마토 농가를 찾아 토마토 수확과...

    3. 3

      농협은행 "AI가 맞춤형 금융상품 추천해요"

      농협은행은 12일 실시간 딥러닝 AI기술을 적용해 더욱 정교한 'AI금융상품 추천서비스'를 NH올원뱅크와 NH스마트뱅킹, 영업점 마케팅허브에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출시한 AI금융상품 추천서비스는 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