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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소식] '펜텀싱어4' 이동규, 18년 만에 단독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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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기소리보존회, 내달 6일 묵계월 선생 10주기 추모공연
    [공연소식] '펜텀싱어4' 이동규, 18년 만에 단독앨범 발매
    ▲ '펜텀싱어' 이동규, 20년 만에 단독 앨범 = 음반사 워너뮤직코리아는 카운터테너 이동규가 오는 8월 13일 단독 앨범 '드림 퀼터'를 발매한다고 21일 밝혔다.

    2006년 '리플렉션' 이후 18년 만에 내는 앨범이다.

    앨범에는 비제의 '하바네라'와 슈베르트의 '마왕', 포레의 '꿈을 꾼 후에', 비발디의 '세상엔 참 평화 없어라' 등 12곡이 수록된다.

    지난해 JTBC 음악 경연 프로그램 '팬텀싱어4'에서 준우승한 이동규는 섬세하고 유려한 감정 표현과 역동적인 창법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차세대 오페라 스타다.

    그는 8월 28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리사이틀 공연을 연다.

    [공연소식] '펜텀싱어4' 이동규, 18년 만에 단독앨범 발매
    ▲ 내달 6일 묵계월 선생 10주기 추모공연 = 한국경기소리보존회는 다음 달 6일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담월 묵계월 선생 추모 10주기 추모공연'을 연다.

    국가무형문화재 경기민요 보유자였던 고(故) 묵계월(본명 이경옥)을 추모하는 이번 공연에는 그의 제자인 임정란 명창 등 60여명의 소리꾼이 참여한다.

    경기명창 김영임도 특별 출연한다.

    이들은 세종국악관현악단의 연주로 '출인가'와 '태평가', '뱃노래', '잦은뱃노래' 등을 부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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