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간 내님'은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을 접목한 새로운 장르의 트로트 댄스 음악이다.
복고풍의 멜로디와 태진아의 구성진 목소리가 합쳐져 서울로 떠난 님을 그리는 애절함과 설렘을 표현한다.
태진아의 아들 이루가 작사와 작곡을 맡았다.
가수 겸 배우 이루는 음주운전 등으로 2022년부터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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