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스코인터내셔널, 동해 가스전 기대감에 상승세 지속(종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스코인터내셔널, 동해 가스전 기대감에 상승세 지속(종합)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참여에 대한 기대감으로 24일 4%대 상승하는 등 오름세를 이어갔다.

    이날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전 거래일보다 2천900원(4.50%) 오른 6만7천3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 거래일 대비 0.78% 오른 6만4천900원으로 시작한 주가는 장중 6.83% 상승률로 6만8천800원까지 올랐다.

    동해 심해 가스전 수혜주로 꼽히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21일 정부가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방향을 정하기 위해 개최한 첫 전략회의에 참석했다.

    지난 3일 관련 국정 브리핑 전 거래일인 지난달 31일 4만3천50원이던 이 회사 주가는 이후 급등하기 시작해 15거래일 만에 56% 올랐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날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한 보고서에서 "내년부터는 이익 증가가 가능할 전망이다.

    본업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동해 가스전에 가려져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1천원에서 7만1천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이억원 금융위원장 "올해 코스닥서 150개사 상장폐지"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1일 "한국거래소가 최근 시뮬레이션해본 결과 코스닥 시장에서 올해 중 당초 예상했던 50개보다 100여개 늘어난 약 150개사가 상장폐지 될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이날 광주 기...

    2. 2

      전쟁이 키운 '위성 구독'…플래닛랩스, 주가 날았다

      미국 위성영상 데이터 기업 플래닛랩스의 주가 오름폭이 확대되고 있다. 해외 각국의 데이터 주문이 잇따르며 실적 개선 기대를 키운 영향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이어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3. 3

      '역대급 불장' 올라탄 증권사…순이익 10조 첫 돌파

      국내 증권사들의 연간 순이익이 가파르게 늘면서 사상 처음 10조원을 돌파했다. 국내 증시의 역대급 활황에 힘입어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수익이 급증한데다 투자은행(IB), 자산관리(WM) 등 다른 사업 부문도 모두 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