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U, 농심과 손잡고 배홍동 간편식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짜파게티 이어 두번째 협업
    편의점 CU는 농심과 손잡고 ‘배홍동 만능소스’를 활용한 간편식 6종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3월 짜파게티 간편식을 선보인 이후 두 번째 협업이다.

    배홍동 만능소스는 배와 홍고추, 동치미를 갈아 숙성시킨 새콤한 비빔장이다. CU는 배홍동 만능소스와 참치, 치킨, 돈가스 등을 주재료로 해 상품을 내놨다. ‘배홍동 참치비빔밥’ ‘배홍동 포켓 양념치킨’ ‘배홍동 돈가스 샌드’ 등이다. 간편식에 이어 주류도 협업한다. 농심 대표 과자인 ‘꿀꽈배기’를 활용한 ‘꿀꽈배기 막걸리’를 다음달 출시한다.

    앞서 ‘짜파게티 만능소스’를 활용한 도시락, 김밥, 햄버거 등 간편식은 이달 중순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넘어섰다. 정재현 BGF리테일 간편식품팀장은 “다양한 협업으로 편의점 간편식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편의점도 멤버십 시대…CU, 구독 서비스 혜택 강화

      편의점 CU가 자사의 모바일 앱 ‘포켓CU’에서 운영 중인 구독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구독 서비스는 소비자가 월 1000~4000원을 지불하면 간편식, 커피 등 상품을 구매할 ...

    2. 2

      BGF리테일 '도시숲 가꾸기'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지난 11일 가맹점주들과 함께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도시숲 가꾸기’ 봉사활동(사진)을 펼쳤다고 14일 발표했다. BGF리테일 임직원과 CU 가맹점주 1...

    3. 3

      최저임금이 만든 '짬짜미'…점주도 알바도 범법 줄타기

      “지방 편의점은 대부분 최저임금을 못 맞춰요. 점주가 홀로 하루 16~17시간씩 몸으로 때우거나 범법자가 되는 걸 감수하고 최저시급 이하로 아르바이트생을 쓰죠.”전북 전주시에서 24시간 편의점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