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38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원룸 가전제품을 비롯한 가재도구가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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