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투자자가 다양한 금융상품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MTS(사이보스, 크레온)에 ‘상품/연금 홈’ 화면을 신설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국내외 채권과 펀드 ELS와 DLS 금현물 퇴직연금 등 주요 상품 정보를 하나의 화면에 모아 고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고객은 여러 메뉴를 이동하지 않고도 상품별 핵심 정보와 최신 상품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국내외 채권과 펀드 영역에서는 수익률 상위 상품과 투자기간 등 주요 기준에 따라 상품을 정렬해 보여준다. ELS/DLS에서는 대신증권이 새로 발행한 상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퇴직연금 고객을 위한 ‘노후를 위한 퇴직연금’ 영역도 새롭게 마련했다. ETF와 펀드 장외채권, 원리금보장 상품 등 퇴직연금 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만 선별해 노후 자산 운용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금현물의 경우 실시간 시세와 미니 차트를 제공해 가격 흐름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RP 매매 화면도 전면 개편했다. 약정 일자 입력 시 이율과 만기일을 자동으로 계산해주는 기능을 추가하고 사용자 흐름에 맞춰 화면 구성을 개선해 거래 편의성을 높였다.대신증권은 앞서 지난 9월 해외채권 온라인 매매 서비스를 오픈했으며 지난달에는 국내 채권 화면을 전면 개편하는 등 상품 판매 환경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김은수 대신증권 플랫폼솔루션부장은 “이번 개편은 고객이 복잡한 금융상품 정보를 더 쉽고 빠르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다”며 “투자자의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디지털 채널의 편의성과 직관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신증권은 오는 8일 오후 4시부터 당사 유튜브 채널 ‘대신TV’에서 ‘반도체 투자 전략’ 라이브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핵심 성장 산업으로 평가받는 반도체 섹터의 향후 전망과 투자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는 류형근 대신증권 연구원이 진행한다. 국내외 반도체 사이클 분석을 비롯해 AI·HPC 수요 변화, 주요 기업들의 CAPEX(설비투자) 전략 등 시장이 주목하는 주요 이슈를 집중 점검한다. 또한 향후 실적 모멘텀을 이끌 핵심 종목 군과 투자 리스크 요인까지 폭넓게 짚는다.세미나는 대신증권 MTS·HTS(사이보스·크레온) 및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입력된 휴대전화를 기준으로 세미나 자료와 알림 톡을 제공할 예정이다.박환기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반도체는 국내외 투자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차세대 핵심 산업”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투자자들이 연말연시 반도체 투자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사항은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신증권은 투자정보 문자수신 서비스를 새로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환경에서 투자자들이 주요 이슈와 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벤트 참여는 대신증권 MTS(사이보스·크레온)에서 투자정보 문자수신 서비스의 ‘모든 알림받기’ 기능을 활성화하면 자동으로 완료된다. 참여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매주 2026 다이어리(50명)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200명)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이달 30일까지 진행되며, 미당첨자는 다음 주 추첨에 자동 이월된다. 경품 지급은 12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대신증권의 투자정보 문자서비스는 국내외 시장 동향과 산업·종목 분석, 특징주 및 보유종목 관련 뉴스, 주요 증시 일정, 절세·트렌드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대신증권 측은 투자에 필요한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했다.박환기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모바일 중심으로 투자 환경이 변화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이고 간편하게 전달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이번 이벤트가 고객들이 변동성이 큰 국내외 증시에 대응하는 데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