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립부경대 총장 임용 1순위 후보자에 배상훈 교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립부경대학교 총장 임용 1순위 후보자에 배상훈(61) 환경해양대학 교수가 선정됐다.

    배 교수는 26일 오후 부산시 남구 국립부경대 대연캠퍼스에서 열린 제8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 후보자로 당선됐다.

    배 교수는 3차 결선투표 끝에 60.36%를 얻어 39.64%에 그친 왕제필 융합소재공학부 교수를 이겼다.

    배 교수와 왕 교수는 총장 추천위원회 회의를 거쳐 교육부에 차기 총장 임용 후보자로 추천된다.

    이후 교육부 장관 제청과 대통령 임명을 거쳐 총장이 최종 결정된다.

    임기는 4년이다.

    배 교수는 이번 선거에서 3천억원 재정 확보, 무전공 입학 행정 시스템 구축, 캠퍼스 기술혁신 추진, 교수 연구역량 강화 지원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배 교수는 부산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버지니아공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뒤 2002년 부경대 교수로 임용돼 환경해양대학 학장, 한국교통연구원 연구위원 등을 거쳤다.

    국립부경대 총장 임용 1순위 후보자에 배상훈 교수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부고] 김선주 씨 별세

      ▶김선주씨 별세, 강화선 가톨릭대 의대 교수·강인선 前 외교부 제2차관·강진두 KB증권 대표·강진문 MSAP 대표 모친상= 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2-2258-...

    2. 2

      종각역 인도 덮친 택시…1명 사망·9명 부상

      퇴근 시간대 서울 종각역 한복판에서 택시가 보행자를 덮쳐 1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2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70대 A씨가 몰던 전기차 택시(사진)는 이날 오후 6시5분께 종각역 인근 도로에서...

    3. 3

      "박나래, 차 뒷자석에서 남성과…" 이번엔 '19금 폭로' 터졌다

      전 매니저들과 법정 소송 중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차량 뒷좌석에서 동승한 남성과 특정 행위를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2일 채널A는 "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노동청에 낸 진정서를 확보했다"면서 '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