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북 경주 오존주의보 발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8일 오후 4시를 기해 경북 경주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발령 지역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4시 현재 0.1290ppm(100만분의 1)을 기록하고 있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weather_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빗썸, 오입금 고객 손실액 10억…"사고 끝까지 책임"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이벤트 보상과정에서 비트코인(BTC)을 잘못 지급해 약 10억원 규모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7일 빗썸은 오지급 물량의 99.7%를 회수했고, 회수하지 못한 물량은 회사 보유 자산으로...

    2. 2

      '소녀상 철거' 주장 보수단체 대표, 거리 집회 중단…"경찰 탄압"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를 받는 보수 시민단체 대표가 거리 집회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9년 12월부터 진행해온...

    3. 3

      '대장동 50억 공소기각' 곽상도 측 "검찰에 손해배상청구 할 것"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이 검찰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 김만배 씨에게서 받은 뇌물 50억원(세금 등 공제 후 25억원)을 은닉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1심에서 공소기각 판결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