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전북 부안 남남서쪽서 규모 2.3 지진…피해 없을 듯" 입력2024.07.03 14:30 수정2024.07.03 14: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일 오후 2시 24분 43초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km 지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70도, 동경 126.72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8km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월요일 최저 영하 14도 '꽁꽁'…출근길 '빙판 조심' [날씨] 월요일인 12일은 주말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내린 눈과 비가 얼면서 출근길 곳곳이 빙판이겠으니 주의해야겠다. 최저 기온은 영하 14도로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11일 기상청은 "중부 지방과 전라권... 2 "매출 1.5배 늘었다" 정호영, 흑백요리사2 출연 후 함박웃음 일식 셰프 정호영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뒤 매출이 늘었다고 밝혔다.정호영 셰프는 1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 3 HP, 네트워크 연결 없이 AI기반 업무 가능한 노트북 ‘HP’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HP는 단순한 고성능 노트북을 넘어 기업 업무 현장에서 실제 생산성과 비용 효율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l...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