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품은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눠 신청할 수 있다. 심사는 네티즌 20%, 전문가 80% 비율로 반영되며 총상금은 3000만원 규모다. 네티즌 심사는 조회수, 좋아요 수 등을 종합적으로 집계한다. 최종 수상작은 시상식 당일 발표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국민이 꿈꾸는 일, 좋아하는 일을 계속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박카스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담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승목 기자 mo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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