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 내 스프링클러 작동으로 불은 10여분 만에 꺼졌지만, 6명이 연기를 마셔 현장에서 처치를 받았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동선을 추적해 같은 날 오전 8시께 50대 중국인 A씨를 인근 한 민박에서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A씨는 "돈을 많이 잃어 홧김에 불을 질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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