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코리아는 2021년부터 학대 피해 아동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쉼터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해왔다.
올해 사업으로 지난 3∼6월 지역 사회 내 공모를 통해 선정된 9개 시설의 환경이 개선됐다.
학습, 심리 치료, 수면을 위한 공간 등에 이케아 홈퍼니싱 제품이 설치됐고 컨설팅, 조립, 설치 등에 이케아 코리아 임직원이 직접 참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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