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교사·학생 개인정보 온라인에 버젓이 유포…경찰 수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여교사·학생 개인정보 온라인에 버젓이 유포…경찰 수사
    부산의 한 고등학교 여교사와 학생 사진 등 개인정보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유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지난달 한 고등학교로부터 학생과 교사의 개인정보 유포에 대한 수사 의뢰를 받고 SNS 게시물 작성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SNS 계정에는 해당 학교 학생과 여교사의 이름과 나이뿐 아니라 키와 몸무게 등 신체 정보와 사진이 올라와 있다.

    게시된 사진은 학내에서 몰래 촬영된 것으로 추정됐다.

    해당 사진들에는 학교 관계자뿐 아니라 일반 20대 여성의 사진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수사가 진행 중이어서 자세한 내용을 말할 수 없다"면서 "내용을 확인한 후 범죄가 성립되는지 여부에 대해서 법리 검토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인사] 요진건설산업 ; 웰컴금융그룹 ; 인터로조 등

      ◈요진건설산업◎승진<사장>▷정찬욱<전무>▷오유진 신재복<상무>▷정태우 오재학<이사대우>▷황성모◈웰컴금융그룹◇웰컴저축은행◎승진<상무이사>▷위험관리책임자 이성수▷CEM본부 윤현식▷디지털사업본부 임성은<이사>▷디지털금융본...

    2. 2

      [부고] 김진철씨 별세 外

      ▶김진철씨 별세, 김지영 경희대 무용학부 교수(前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부친상=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2-3410-3151▶조강묵씨 별세, 조성숙씨 남편상, 조병국 동덕정보통신 대표·...

    3. 3

      "기술개발 참여했으니 내 것"…손쉽게 빼돌리는 회사 기밀

      삼성전자 전직 임직원 10명이 D램 핵심기술을 중국 기업에 넘긴 혐의로 지난달 무더기 기소되면서 산업보안범죄의 실태 파악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최근 공개된 연구에서는 기술유출 범죄자 대다수가 “내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