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한 매체는 크래프톤이 카카오게임즈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계열사를 줄이려는 카카오와 자금력을 갖춘 크래프톤의 인수·합병(M&A) 수요가 맞물렸다는 이유에서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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