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U, 두바이 초콜릿 하루 만에 품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무더운 여름은... 특수소재로 시원하게
    CU, 두바이 초콜릿 하루 만에 품절
    CU, 두바이 초콜릿 하루 만에 품절
    CU, 두바이 초콜릿 하루 만에 품절
    CU, 두바이 초콜릿 하루 만에 품절
    CU, 두바이 초콜릿 하루 만에 품절
    CU, 두바이 초콜릿 하루 만에 품절
    CU, 두바이 초콜릿 하루 만에 품절
    CU가 유통 업계 최초로 선보인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4,000원)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이달 6일 상품이 입고 되자마자 초도 물량 20만 개가 하루 만에 모두 팔려나갔다.

    해당 상품은 출시 전부터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다. CU 고객센터로도 하루에 수십 건씩 문의가 들어왔으며 일부 고객들은 아예 인근 점포에 예약을 걸어놓을 정도로 사전 열기가 높았다.

    실제, 지난 주부터 CU의 자체 커머스 앱인 포켓CU의 실시간 검색어 Top10에는 두바이 초콜릿 관련 검색어가 1위부터 6위까지 모두 휩쓸었고 판매 시작 당일인 6일엔 상당 수의 점포에서는 구매를 위해 긴 줄을 선 오픈런 현상이 일어났다.

    포켓CU의 재고 조회 서비스 이용률도 크게 올라 판매가 시작된 6일에는 접속자가 몰리며 연결이 수시간동안 지연되기도 했다.

    두바이 초콜릿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위치한 '픽스 디저트 쇼콜라티에'(Fix Dessert Chocolatier)라는 업체의 제품으로 초콜릿에 피스타치오와 튀르키예산 카다이프(중동 지역에서 즐겨 먹는 얇은 국수) 스프레드를 넣은 제품이다.

    두바이 초콜릿이 유명세를 탄 건 작년 말부터이다. 아랍에미리트의 유명 인플루언서인 마리아 베하라가 SNS에 초콜릿을 먹는 영상을 올리며 전세계적으로 입소문이 퍼졌다. 이 영상은 현재 조회수가 6천만 회를 넘었고 지금은 두바이 현지에서도 구하기 어려운 제품이 됐다.

    이처럼 두바이 초콜릿의 화제성이 커지며 이를 맛보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자 CU는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현지 수입 대신 국내 중소기업과 협업해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을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오리지널 두바이 초콜릿의 레시피에서 착안해 현재 전 세계적으로 수급이 어려운 카다이프 대신 한국식 건면과 피스타치오 분말 등을 활용해 달콤한 초콜릿과 고소한 피스타치오,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CU 두바이 초콜릿은 일주일에 두 번, 수요일과 토요일 점포에 입고된다. 현재 생산량이 발주와 판매량을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수요가 폭발해 제조 공장을 밤새 가동 중이다. CU는 이달 중 카다이프를 활용한 새로운 콘셉트의 신제품도 추가로 개발하고 있다.

    BGF리테일 스낵식품팀 김장웅 MD는 “CU는 편의점 업계의 퍼스트 무버로서 두바이 초콜릿이 국내에 정식 수입되기 전 소비자들의 기대를 빠르게 충족시키기 위해 제품 개발에 전력을 쏟았다”며 “앞으로도 국내뿐 아니라 해외 인기 상품들에 대한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쫓아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상품 기획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한국공항㈜, 9개 외국 항공사로부터 감사패 받아

      한진그룹 계열사 한국공항㈜(대표 이수근)은 인천국제공항에 취항 중인 9개 외국 항공사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감사패 수여식은 31일 오후 2시,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개최되었으며, 델타항공, 유나이티드항공,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 등 9개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수여식은 인천공항에서 외국적 항공사의 화물조업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공항의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조업 서비스와 헌신적인 파트너십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공항 관계자는 “고객 항공사로부터 차별화된 조업 역량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완벽한 안전 운항 지원과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한국공항은 항공기 지상조업 서비스를 주력으로 하는 국내 최대 지상조업사로 현재 인천공항에 취항하는 29개 항공사의 화물조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인천공항의 연간 전체 화물 물동량 약 295만톤 중 절반이 넘는 150만톤을 도맡아 처리하며 독보적인 조업 능력을 입증하고 있다. 아울러, 한진제주퓨어워터, 제동한우, 물류장비 렌탈, 세탁사업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2. 2

      한국공항㈜, 국내 지상조업사 최초 ESG평가 2년 연속 ‘A’등급 획득

      한진그룹 계열사 한국공항이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통합 ‘A’등급을 획득하며, 국내 지상조업사 최초로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한국ESG기준원(KCGS)은 국내 주요 ESG 평가기관 중 하나로, 높은 투명성과 전문성을 토대로 2003년부터 기업지배구조 평가를 실시해왔으며, 2011년부터는 사회책임과 환경경영이 포함된 ESG 평가 모형을 통해 매년 국내 상장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하여 D에서 S까지 모두 7단계 등급을 부여한다.한국공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통합 ‘A(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2021년 ESG 전담 조직이 생긴 이후 지속적인 ESG 경영체계 강화에 힘쓴 결과로, 특히 S(사회) 부문에서 ‘A+’ 등급을 달성하며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그간의 노력을 입증했다.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공항은 △온실가스 등 제3자 검증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 확대 △근로자 다양성 제고 △이사회 평가 실시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구축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구체적으로 환경 분야에서는 한국표준협회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의 산정 대상 범위 설정이 기준에 부합하고 배출량 산정 역시 적정하다는 것을 검증받았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 보전 활동을 지속 확대하여 전개하고 있다.사회 분야에서는 장애인 운동선수와 시니어 고용을 확대하고, 협력사를 대상으로 공급망 지속 가능성에 대한 정기 평가를 실시했다. 또한 협력사의 책임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 컨설팅을 제공하는 한편,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추진을 통해 협력사의 안전보건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지배구조 분야에서는 이사회의 합리적인 의사 결정

    3. 3

      한국공항㈜, 수능 앞둔 임직원 자녀에 응원 선물 전달

      한진그룹 계열사인 한국공항이 오는 11월 13일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에 응시하는 임직원 자녀 93명에게 격려 메시지와 함께 선물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선물은 수험생들이 선호하는 치킨, 커피 등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기프티콘 형태로 구성되었으며, 이수근 사장의 따뜻한 응원 메시지가 함께 전달됐다.한국공항은 임직원 자녀들이 수능에서 좋은 결실을 맺고,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선물을 준비했다.이수근 사장은 메시지를 통해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여러분을 응원한다”며 “이제껏 준비한 것을 믿고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국공항은 일가정 양립 지원과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7년째 임직원 수험생 자녀 격려 선물을 이어오고 있다. 이외에도 초등학교 입학 자녀 학용품 선물, 결혼 및 임신/출산 축하 선물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임직원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선물을 받은 수험생 자녀를 둔 한 직원은 “회사에서 아이의 수능까지 챙겨주는 세심한 배려에 감동을 받았다”면서 “덕분에 우리 아이가 큰 힘을 얻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국공항 관계자는 “선물 제공과 더불어 육아휴직, 산전·후 휴가 등 법적 제도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권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을 소중히 여기는 따뜻한 조직문화 확산을 통해 임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ESG경영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한편, 한국공항은 항공기 지상조업 서비스를 주력으로 하고 있는 국내 최대 지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