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곤라자 오리진은 최근 신규서버 ‘디오네’를 오픈했고, 이달 중순께 대규모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다. 이에 대한 기대감이 인기순위 1위의 배경이라고 아이톡시는 풀이했다.
아이톡시는 2021년 출시된 드래곤라자 오리진을 2022년에 리퍼블리싱했다. 아이톡시가 퍼블리싱을 맡은 뒤 드래곤라자 오리진은 2022년말게 구글 플레이스토어 순위가 다시 치솟은 바 있다. 월 매출이 43억원에 이르기도 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효과다. 아이톡시는 자체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인 ‘인플링커’를 운영 중이다.
아이톡시 관계자는 “드래곤라자 오리진의 초기 리퍼블리싱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월 매출을 40배 이상을 키웠다”며 “인플링커를 통해 추가 게임을 성공적으로 론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