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20대 남성 A씨는 지난 5월 말부터 한 달가량 학교 예체능계열 실습실에 들어가 수차례에 걸쳐 컴퓨터 본체를 훔친 것으로 파악됐다.
대학 측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지난 6일 A씨를 임의동행해 조사했으며 A씨는 범행을 인정했다.
경찰 관계자는 "대학 관계자를 조사한 뒤 A씨도 조사할 예정이며 야간건조물침입절도 등 혐의를 적용해 입건할지 검토할 것"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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