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팀 케이, 日 지상파 드라마 출연·트레저, 日 드라마 주제가 불러
타일라는 히트곡 '워터'(Water)로 2024년 그래미상을 받은 가수다.
그는 얼터너티브 K팝 그룹 바밍 타이거, 그룹 영파씨 등과 함께 25일 공연에 출연한다.
페스티벌 첫날에는 하일로, 오스틴 밀즈 등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장르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선다.
출연 아티스트는 추후 추가로 공개된다.
지민의 솔로 2집 '뮤즈' 발매를 기념하는 이번 팝업은 포토존을 비롯해 지민에게 편지를 전할 수 있는 메시지 가든 등으로 구성된다.
신보 선공개 곡 '스메랄도 가든 마칭 밴드'(Smeraldo Garden Marching Band)의 콘셉트를 살린 공간도 만날 수 있다.
'전하지 못한 진심'이라는 꽃말을 가진 가상의 꽃 스메랄도로 꾸민 공간을 감상할 수 있다.
지민은 오는 19일 '뮤즈'를 전 세계에 동시 발매한다.
강렬한 바운스와 기타 연주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후'(Who)를 포함해 사랑을 주제로 한 수록곡을 담았다.
'날 가져요 ∼추억편∼'은 1천600만뷰를 기록한 한국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니혼TV 드라마다.
사고로 의식을 잃은 남자와 같은 날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적으로 깨어난 여자의 사랑을 그린다.
케이는 극 중 저승과 이승을 떠도는 영혼을 죽음의 길로 안내하는 사신 역을 맡았다.
지난 6일 방영된 첫 회에서 케이는 방송 말미에 등장해 남자 주인공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건네며 인상을 남겼다.
앤팀은 다음 달 7일 싱글 '아오아라시'(Aoarashi)를 발매한다.
오는 19일 첫 방송 되는 '전설의 캡짱 쇼우'는 일본 '주간소년 매거진'에서 인기리에 연재된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주제가 '리버스'는 묵직한 중저음 랩과 후렴구 드럼 비트 등 역동적인 전개가 특징이다.
트레저는 앞서 일본 만화 '블랙 클로버'의 극장판 주제곡 '히어 아이 스탠드'(Here I Stand) 등을 부른 바 있다.
이들은 다음 달 11일까지 두 번째 일본 팬미팅 투어 '원더랜드'(WONDERLAND)로 현지 팬들을 만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