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도 민생도 국정도 모두 걷어차 버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열흘 후면 채상병 1주기이다.
이제 국회가 응답해 달라"며 특검법 재의결을 주문했다.
앞서 김 지사는 지난 5월 21일 21대 국회에서 넘어온 같은 특검법에 대해 윤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자 "대통령께서는 정말 관련이 없습니까?"라고 묻고 "방탄용 직권남용"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이 법안은 국회 재표결을 거쳐 5월 28일 폐기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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