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함양서 호우로 강물 불어나 길 끊겨 자택 고립된 60대 구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함양서 호우로 강물 불어나 길 끊겨 자택 고립된 60대 구조
    경남 함양에서 호우로 불어난 물로 인해 자택에 고립된 60대가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9일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4분께 함양군 안의면 한 주택 주변 강물이 불어나며 길이 끊겨 60대 A씨가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으로 출동한 소방 당국은 로프를 동원해 A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A씨는 건강에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남소방본부 관계자는 "비가 내리며 강물이 갑자기 불어나 길까지 물에 잠기는 바람에 A씨가 빠져나올 수 없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포토] 제주폭설…공항에 발묶인 이용객들

      8일 제주국제공항 이용객들이 출발장에서 항공편 운항 재개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제주 전역에 내린 눈과 강풍으로 총 167편의 항공편이 결항해 승객 1만1000여 명의 발이 묶였다.  연합뉴스

    2. 2

      [속보] 산림청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주불 진화 완료"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주불이 20시간여만에 진화됐다.산림 당국은 산불 발생 이틀째인 8일 오후 6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지난 7일 오후 9시 40분께 입천리 ...

    3. 3

      등록금·취업 보장에도…지방 계약학과 안간다

      졸업 후 연계 기업 취업을 보장하는 대학 계약학과 지원에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수도권의 대기업 계약학과는 갈수록 인기가 치솟는 것과 달리 일부 지방대 계약학과는 지원자가 없어 학생을 충원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