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북에 내린 폭우로 수위가 높아지자 홍수주의보를 경보로 격상한 것이다.
용봉교의 현재 수위는 3.66m(제방 높이 7.7m)다.
완주군은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완주 모든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려 산사태, 침수가 우려되니 안전한 곳으로 신속히 대피하라"고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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