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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희 동신대 총장 "글로컬 대학 지정으로 전남 발전 돌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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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컬 대학 본지정과 지산학(地産學) 일체형 사립 연합대학인 UCC 캠퍼스 구축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전남 발전의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겠다"
    이주희 동신대 총장 "글로컬 대학 지정으로 전남 발전 돌파구"
    이주희 동신대학교 총장은 취임 2주년 기자 간담회를 하고 "이달 말까지 지역과 상생하는 공유대학인 글로컬 대학 실행 계획서를 교육부에 제출할 계획이다"며 이같이 밝혔다.

    UCC(University Community Collaboration)는 '사람과 기업이 모이는 글로벌 전남'을 만들기 위해 지자체와 기업, 대학이 함께 참여하는 공공형 사립 연합대학이다.

    단일 정관, 단일 이사회의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전남도와 나주시 등 일선 지자체, 지역 혁신기관과 기업 등 모두 15개 기관·단체 등이 함께 참여했다.

    UCC는 I-N-G 캠퍼스 체제를 갖추는데 I-캠퍼스(Innovation)는 교육혁신을 위한 통합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N-캠퍼스는 나주시와 무안군 등 6개 시군 맞춤형 특화교육을, G-캠퍼스는 외국인 유학생의 정착과 지역 학생들의 국제화 등 동반성장을 도모한다.

    오는 8월 말 교육부는 본 지정 대학을 최종 선정한다.

    이 총장은 취임 2년 동안 교육 혁신전략과 지방대학 활성화 사업 평가 A등급 선정,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8년 연속 최고 등급 등 대학 경쟁력을 높여왔다.

    졸업생 천 명 이상 광주·전남 일반대학 가운데 6년 연속 취업률 1위, 미래 신산업 기술과 대학 교육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동신EXPO 개최, 지역 상생 방안 모색을 위한 특성화 포럼, 여성 리더십 최고위 과정 개설 등 학생과 지역 사회를 위한 대학으로 자리 잡았다.

    이주희 동신대 총장 "글로컬 대학 지정으로 전남 발전 돌파구"
    이주희 총장은 "글로컬 대학을 중심으로 지역 기반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이를 토대로 미래 특화산업을 키워 사람과 기업이 모이는 글로벌 전남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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