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124개 경로당 주말에도 운영…서울서 처음 입력2024.07.13 15:43 수정2024.07.13 15: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폭염 대비 차원에서 9월 8일까지 관내 경로당을 주말에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주말 경로당 운영은 서울 자치구 가운데 처음이다. 성북구에는 현재 124개소의 경로당이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올여름에는 주말에도 경로당을 운영하니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안전하게 여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與 "김현지, 金탄원서 당사무국에 전달 확인"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이 청와대로까지 번지고 있다. 민주당이 이재명 대표실 보좌관이었던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이 관련 탄원서를 전달받은 사실을 5일 공식 확인하면서다. 정청래 민주당... 2 이혜훈 갑질·투기의혹 이어 '재산 110억 증식' 도마에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된 자당 출신 이혜훈 후보자를 향한 공세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직원 갑질,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제기한 데 이어 이 후보자가 10년 새 자산을 110억원 불린 ... 3 졸속 입법에…노사, 노란봉투법 시행령 충돌 오는 3월 시행될 예정인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을 두고 노동계와 경제계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노동계는 시행령에서 규정하는 교섭창구 단일화 대상에서 하청 노조를 제외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경제계는 교섭 과정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