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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이런 일이…'로또 1등' 63명 무더기 당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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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첨금 4억원대 불과
    한 시민이 서울 시내 한 복권점에서 복권을 구매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 시민이 서울 시내 한 복권점에서 복권을 구매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128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 5, 8, 16, 28, 33'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13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5'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63명으로 4억1993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77명으로 각 5726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987명으로 148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5만3592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54만5750명이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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