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트럼프 총격에 "전적 지지…빠른 회복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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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는 이날 총격 발생 직후 자신의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나는 '트럼프 대통령'(President Trump)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며 "그의 빠른 회복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총격 이후 트럼프 전 대통령이 경호원에 둘러싸인 가운데에서도 지지자들을 향해 주먹을 불끈 쥐는 영상도 게시했다.
공식적인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머스크는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원하는 정치자금 모금 단체 슈퍼팩(Super PAC)에 상당한 금액을 기부해 온 것으로도 알려졌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총격 사건 후 경호원 경호를 받고 연단으로 내려와 이동했다. 일간 워싱턴포스트는 총알이 트럼프 전 대통령 귀 부분을 스쳤다고 보도했다.
김영리 한경닷컴 기자 smart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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