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지침에 따라 시간당 65㎜ 이상 비가 내리면 전동차가 가까운 역사에 일시 대기하고, 강수량 변동 시 즉시 운행한다고 설명했다.
코레일은 오전 6시 57분부터 이 구간에서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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