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집중호우에 전국 124개교 시설 피해…오늘 경기 2개교 학사 조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집중호우에 전국 124개교 시설 피해…오늘 경기 2개교 학사 조정
    교육부는 집중호우로 17일부터 19일 오전 10시까지 전국 124개교에서 시설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누수 79개교, 침수 18개교, 부분 파손 13개교, 기타 14개교 등이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60개교로 가장 시설 피해가 컸고, 그다음이 서울 19개교, 인천 18개교, 충남 12개교, 강원 6개교, 세종 4개교, 전북 3개교, 대전·충북 각 1개교 순으로 확인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날 학사 조정한 학교는 경기에서만 2개교로 집계됐다.

    중학교 1곳은 등교 시간을 조정했고, 고등학교 1곳은 단축수업에 나섰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임성근 셰프, 전과 논란 정면돌파…'활동중단' 한달 만에 근황

      음주운전 전력이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던 임성근 셰프가 유튜브 활동을 재개했다.18일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는 ‘설음식 드시고 느끼할 거 같아서 준비했습니다’라는...

    2. 2

      '故최진실 딸' 최준희, 웨딩화보 논란…"日문화 몰랐다" 사과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겸 모델 최준희가 일본 현지에서 촬영한 웨딩 화보 논란에 직접 해명했다.최준희는 18일 인스타그램에 "일본에 자주 촬영 나가시는 한국 작가님이 지정해서 찍어주신 건데 그 큰 도쿄에...

    3. 3

      연휴 후 첫 출근길 찬바람 '쌩쌩'…전국 영하권 추위

      설 연휴 후 첫 출근일이자 절기로는 '우수(雨水)'인 19일 전국적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쌀쌀할 전망이다.19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8∼2도, 낮 최고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