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野한민수 "이진숙, 대전MBC 사장 때 법인카드로 주말골프 30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野한민수 "이진숙, 대전MBC 사장 때 법인카드로 주말골프 30회"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가 대전MBC 사장 재임 시절 법인카드로 30회에 걸쳐 주말 골프를 쳤다는 주장이 19일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한민수 의원은 이 후보자의 대전MBC 사장 당시 법인카드 결제 내용을 전수 분석한 결과 2015년 3월부터 2018년 1월까지 주말 골프장 결제가 30회였다고 밝혔다.

    결제 금액은 총 1천530만원이었다.

    재임 기간 중 주말에 결제된 활동비·업무추진비 총액은 3천400만원이었고, 이 중 45%가량이 골프에 쓰였다고 한 의원은 지적했다.

    '부 운영비', '관계회사 접대' 등으로 지출 사유가 적혀 있었다.

    한 의원은 이 밖에도 이 후보자가 대치동 자택에서 차로 5분 거리인 양식집에서 휴일에만 7회에 걸쳐 약 156만원을 결제했고, 15분 거리 와인바에서는 밤 11시가 넘은 심야에만 총 143만원(4건)을 지출했다고 밝혔다.

    자택에서 차로 15분 거리인 일식집에서는 약 580만원(10건)을 부 운영비, 관계회사 접대 명목으로 결제했다고 지적했다.

    한 의원은 "이 후보자가 골프와 집 근처 맛집에서 쌈짓돈 쓰듯 사적으로 사용한 수천만원의 업무추진비를 모두 반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대충특별시? 대전특별시!"…與특위, '충남대전통합특별시' 명칭 합의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충청특위)가 통합 특별시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정했다고 29일 밝혔다.일각에서 대전과 충남이 통합하면 약...

    2. 2

      李 대통령, '설탕세 제안' 야권 비판에 "여론조작 가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설탕 부담금 제안을 두고 야권의 비판이 쏟아지자 "여론조작 가짜뉴스"라고 반박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에 설탕세 제안에 대한 야권의 비판을 보도한 기사를 공유했다. 해당 보도에는...

    3. 3

      靑 "매물 안 내놓고 갖고 있는 다주택자들 후회할 것" 경고

      이규연 청와대 홍소보통수석이 지난 28일 한 라디오에 나와 “이번에 매물을 제대로 안 내놓고 갖고 있는 다주택자들은 후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종료하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