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회루는 경복궁 근정전 서편에 위치한 누각으로, 인공으로 조성한 연못 한가운데 섬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경회루는 조선시대 왕이 신하들과 연회를 베풀거나 사신을 접대할 때 사용했습니다.
경회루의 변천사와 그동안의 보존 노력을 사진으로 모아봤습니다.
/연합뉴스